Kids & Family Class
마음을 칠하는 시간
반짝반짝 패션 컬러링 · 정답이 없는 색칠의 시간
마음을 칠하는 시간
"이거 맞아요?"라고 묻지 않아도 되는 60분
색칠을 하다 말고 아이가 고개를 듭니다. "선생님, 이 색 맞아요?" 정답이 있다고 배운 아이는 크레파스를 쥔 손도 조심스럽습니다. 하늘은 파랗게, 나뭇잎은 초록으로. 틀리지 않으려는 마음이 먼저 자랍니다.
이 시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패션 아이템 도안 위에 아이가 고른 색을 마음껏 올립니다. 보라색 구두도, 주황색 원피스도 전부 맞습니다.
"왜 이 색을 골랐어?"라는 질문에 아이가 자기 이유를 말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색은 그냥 색이 아니라 아이의 언어가 됩니다.
진행 내용
- 오늘의 기분 색 고르기 — 컬러카드에서 지금 끌리는 색 선택
- 패션 아이템 컬러링 — 원피스·구두·가방 도안 자유 채색
- 내 작품 이야기하기 — 아이가 직접 설명, 강사는 평가하지 않음
- 완성작 액자 카드 포장 후 지참
이런 아이에게 권합니다
- ·"이거 맞아?"를 자주 묻는 아이
- ·실수를 두려워해 새 시도를 망설이는 아이
- ·미술 학원은 부담스러운 부모
- ·표현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마음을 칠하는 시간
가격: 50,000원 / 아동 1인 / 60분 / 재료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