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직에 필요한 건, 감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한국패션테라피협회의 기업·기관 교육은 단순한 특강을 넘어, 각 조직의 핵심 목표와 방향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임직원의 긍정적인 이미지 변화를 통해 내적 자신감을 높이고, 조직 전체의 활력과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보이는 것이 곧 신뢰가 되는 자리를 위한 4가지 과정
회의실 문을 여는 순간, 이미 절반은 끝나 있습니다
말을 꺼내기 전에 결정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임원과 예비 리더의 무게감을 옷으로 설계합니다.
편하게 입으라고 했더니, 다들 더 어려워합니다
복장 규정을 풀었더니 질문이 더 늘었나요. 개성은 살리고 프로페셔널은 지키는 기준선을 잡아 드립니다.
잘 입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를 아는 사람
유행이 아니라 내 체형과 색을 기준으로 고르는 법. 아침에 옷 고르는 시간이 줄면 하루가 달라집니다.
계약서를 꺼내기 전에 상대는 이미 마음을 정합니다
첫 3초에 신뢰를 만드는 법. 영업·VIP 응대 실무진을 위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훈련입니다.
조직의 온도를 올리는 참여형 워크숍 4가지
요즘 옷장에 무채색만 남아 있지 않나요
옷장이 어두워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색으로 지금 상태를 살피고 비어 있는 자리를 채웁니다.
"나한텐 안 어울려"라는 말, 언제부터였을까요
콤플렉스라고 불러온 것을 다시 봅니다. 옷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시간입니다.
같은 팀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
서로에게 어울리는 색을 직접 찾아 줍니다. 말로 하는 팀빌딩보다 오래 남습니다.
뭘 입고 가야 할지 몰랐던 적, 있으시죠
나라마다 다른 격식의 기준과 TPO. 해외 파트너 앞에서 실수하지 않는 법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