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 Family Class
서로를 비추는 거울
가족 스타일링 테라피 · 2인 1조
서로를 비추는 거울
마지막으로 아이를 칭찬한 게 언제인가요?
"잘했어"는 많이 합니다. 그런데 "너는 이런 게 참 좋아"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칭찬이 어려운 게 아니라, 상대를 들여다볼 시간이 없었을 뿐입니다.
이 시간은 옷을 고르는 일로 그 시간을 만듭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어울리는 색을 골라줍니다. 아이가 아빠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줍니다.
옷을 골라준다는 건 "내가 너를 이렇게 보고 있어"라고 말하는 일입니다. 말로는 못 하던 것이 옷으로는 나옵니다.
진행 내용
- 서로 관찰하기 — 상대의 색과 실루엣 살펴보기
- 서로에게 스타일링 — 컬러 드레이핑 + 아이템 선택
- 고른 이유 말하기 — 이 시간이 핵심입니다
- 가족 사진 촬영 + 인화본 제공
"엄마는 네가 웃을 때가 제일 예뻐서 밝은 색을 골랐어."
고른 이유를 말하는 순간, 평소에 못 하던 말이 나옵니다.
이런 아이에게 권합니다
- ·아이와 대화가 눈에 띄게 줄어든 가정
- ·사춘기 자녀와 다시 연결되고 싶은 부모
- ·장점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가족
- ·기념일에 남는 것을 만들고 싶은 가족
서로를 비추는 거울
가격: 120,000원 / 가족 2인 1조 (성인+아동) / 90분 / 사진 인화 포함